더닝-크루거 효과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심리학 The Greek letter 'psi', a symbol for psychology 개요 역사 하위분야 기초형 인지 사회 성격 발달 신경심리학 생물 이상 동물 비교 진화 문화 차이 실험 수리 통계 응용 심리학 기능적 행동 평가 임상 소비자 보도 교육 환경 인간공학 법 건강 인간성 산업과 조직 해석 법정 상담 의학 군사 음악 직업 건강 정치 종교 학교 스포츠 교통 시각 긍정 성 측정 검사 경제 목록 학과 조직 심리학자 심리요법 작품 조사법 이론 연대표 주제 Portal icon 심리학 포털 vte 더닝 크루거 효과(Dunning–Kruger effect)는 인지 편향의 하나로, 능력이 없는 사람이 잘못된 판단을 내려 잘못된 결론에 도달하지만, 능력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실수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현상을 가리킨다. 그로 인해 능력이 없는 사람은 환영적 우월감으로 자신의 실력을 실제보다 높게 평균 이상으로 평가하는 반면, 능력이 있는 사람은 자신의 실력을 과소 평가하여 환영적 열등감을 가지게 된다. 크루거와 더닝은 “능력이 없는 사람의 착오는 자신에 대한 오해에서 기인한 반면, 능력이 있는 사람의 착오는 다른 사람에 대한 오해에서 기인한다”고 결론을 내린다.[1] 기원 더닝 크루거 효과는 코넬 대학교의 데이비드 더닝과 저스틴 크루거가 1999년 제안한 것이다. 그들은 찰스 다윈의 “무지는 지식보다 더 확신을 가지게 한다”와 버트런드 러셀의 “이 시대의 아픔 중 하나는 자신감이 있는 사람은 무지한데, 상상력과 이해력이 있는 사람은 의심하고 주저한다는 것이다”를 인용하고 있다. 코넬 대학교 학부생을 상대로 독해력, 자동차 운전, 체스, 테니스 등 여러 분야의 능력을 대상으로 실험한 그들의 가설에 의하면, 능력이 없는 사람은 다음과 같은 경향을 보인다.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한다. 다른 사람의 진정한 능력을 알아보지 못한다. 자신의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생긴 곤경을 알아보지 못한다. 훈련을 통해 능력이 매우 나아지고 난 후에야, 이전의 능력 부족을 알아보고 인정한다. 같이 보기 Mr Pipo Dunning kruger.svg 교만 오만 (자기애) 인지부조화 지식의 저주 과대망상 핸런의 면도날 오만 (자기애) 가면현상 나르시시즘 자기애적 인격장애 Not even wrong 피터의 법칙 자기 효능감 자기 고양적 편견 우월감 각주 저스틴 크루거; 데이비드 더닝 (1999). “Unskilled and Unaware of It: How Difficulties in Recognizing One's Own Incompetence Lead to Inflated Self-Assessments”.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77 (6): 1121–1134. CiteSeerX 10.1.1.64.2655. doi:10.1037/0022-3514.77.6.1121. PMID 10626367. 분류: 인지 편향인지 관성 이 문서는 2021년 11월 17일 (수) 17:49에 마지막으로 편집되었습니다. 모든 문서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에 따라 사용할 수 있으며, 추가적인 조건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용 약관을 참고하십시오. Wikipedia®는 미국 및 다른 국가에 등록되어 있는 Wikimedia Foundation, Inc. 소유의 등록 상표입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위키백과 소개면책 조항모바일 보기개발자통계쿠키 정책Wikimedia FoundationPowered by MediaWiki
더닝-크루거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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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닝 크루거 효과(Dunning–Kruger effect)는 인지 편향의 하나로, 능력이 없는 사람이 잘못된 판단을 내려 잘못된 결론에 도달하지만, 능력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실수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현상을 가리킨다. 그로 인해 능력이 없는 사람은 환영적 우월감으로 자신의 실력을 실제보다 높게 평균 이상으로 평가하는 반면, 능력이 있는 사람은 자신의 실력을 과소 평가하여 환영적 열등감을 가지게 된다. 크루거와 더닝은 “능력이 없는 사람의 착오는 자신에 대한 오해에서 기인한 반면, 능력이 있는 사람의 착오는 다른 사람에 대한 오해에서 기인한다”고 결론을 내린다.[1]
기원[편집]
더닝 크루거 효과는 코넬 대학교의 데이비드 더닝과 저스틴 크루거가 1999년 제안한 것이다. 그들은 찰스 다윈의 “무지는 지식보다 더 확신을 가지게 한다”와 버트런드 러셀의 “이 시대의 아픔 중 하나는 자신감이 있는 사람은 무지한데, 상상력과 이해력이 있는 사람은 의심하고 주저한다는 것이다”를 인용하고 있다.
코넬 대학교 학부생을 상대로 독해력, 자동차 운전, 체스, 테니스 등 여러 분야의 능력을 대상으로 실험한 그들의 가설에 의하면, 능력이 없는 사람은 다음과 같은 경향을 보인다.
-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한다.
- 다른 사람의 진정한 능력을 알아보지 못한다.
- 자신의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생긴 곤경을 알아보지 못한다.
- 훈련을 통해 능력이 매우 나아지고 난 후에야, 이전의 능력 부족을 알아보고 인정한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 ↑ 저스틴 크루거; 데이비드 더닝 (1999). “Unskilled and Unaware of It: How Difficulties in Recognizing One's Own Incompetence Lead to Inflated Self-Assessments”.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77 (6): 1121–1134. CiteSeerX 10.1.1.64.2655. doi:10.1037/0022-3514.77.6.1121. PMID 10626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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